프로야구, 대전-광주-부산경기 우천 취소
기자 박재준 | 사진 - | 등록 2013-07-17 17:10 | 최종수정 2013-07-17 17:10
[더스포츠=박재준]

25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한화-삼성(대전), KIA-두산(광주) 롯데-NC(사직)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쏟아지는 비로 인해 이날 예정된 4경기 가운데 목동(넥센-SK) 경기를 제외한 3경기가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