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8경기 만에 멀티히트 폭발
기자 이현우 | 사진 소프트뱅크 호크스 | 등록 2014-05-09 17:00 | 최종수정 2014-07-18 14:30
[더스포츠=이현우]

소프트뱅크 호크스이대호가 8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7일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2014 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루타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4일과 5일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3경기 만에 안타를 쳐낸 이대호는 이날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타율을 0.276으로 끌어올렸다.


한편 이날 경기는 소프트뱅크가 5-3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